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한 달 만 첫 동반 포착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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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 이후 처음으로 한 카메라에 포착됐다. 6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달 13일 교제 사실을 인정한 이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공개된 영상 속 지예은과 바타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특히 악뮤 ‘소문의 낙원’ 챌린지에 맞춰 가벼운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해당 행사는 교회 관련 일정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교회 인연으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지예은은 소속사를 통해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오랜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바타는 지코 ‘새삥’, 제니 ‘라이크 제니’ 등의 안무를 만든 안무가로 잘 알려져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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