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분위기 속 트롯 먹트립’…전현무·홍지윤, 김천서 특별 케미 예고
||2026.05.06
||2026.05.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는 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경북 김천을 방문해 ‘트롯 현역가왕’ 홍지윤, 솔지와 함께 먹트립을 펼친다.
전현무는 방송 오프닝에서 김천이 최근 다양한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언급하며 밝은 분위기를 주도한다. 이어 곽튜브는 김천이 전국적으로 핫하다고 전했고, 전현무는 작년 김천 김밥 축제에 무려 15만 명이 몰렸다고 덧붙였다.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 게스트로 초대된 홍지윤과 솔지는 식사 자리에 모여 즉석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노래를 선보이며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네 사람은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전현무와 홍지윤이 서로 만난 기억을 떠올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녹화에서 홍지윤과 솔지는 김천의 명물 꼬마김밥을 직접 꺼내 펼친 먹방을 시작했다. 단순한 재료만으로 만든 꼬마김밥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진 모두가 그 맛에 연신 감탄을 표했다.
김천을 대표하는 명소와 함께 어버이날 특집으로 기획된 이날 방송은 각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트롯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현무계획3’ 김천 먹트립 특집은 8일 밤 9시 10분 MBN과 채널S에서 공개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