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하차에 아쉬움 커졌다’…시청자 반응 폭발, 출연자 화제성 1위
||2026.05.06
||2026.05.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진태현이 4월 마지막 주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발표에 따르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최근 하차 소식이 알려진 진태현이 해당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진태현의 퇴장 소식이 전해진 이후, 시청자들은 여러 채널을 통해 아쉬움을 표현했다. “프로그램을 향한 진심이 느껴졌다”, “다시 좋은 작품에서 보고 싶다” 등 진태현을 향한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반응이 더해지면서 JTBC ‘이혼숙려캠프’ 역시 높은 주목도를 보였다. 앞선 주 대비 62.3% 증가한 기록과 함께 TV-OTT 비드라마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2위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김혜윤으로 집계됐으며, 동료 출연자인 덱스는 7위를 기록했다. 두 사람의 활약에 힘입어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의 프로그램 화제성도 24.9% 상승해 8위에 올랐다.
이어 3위부터 6위까지는 ‘SNL 코리아 시즌8’의 이수지, 김규원, 김원훈, 신성록이 차지했고, ‘히든싱어8’의 김현정이 8위, ‘SNL’의 신동엽과 지예은이 각각 9, 10위에 올랐다.
프로그램 부문에서는 쿠팡플레이 ‘SNL’이 4주간 연속으로 1위를 유지했다. JTBC ‘아는 형님’이 2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3위, ENA·SBS Plus의 ‘나는 솔로’가 5위를 기록했다.
해당 화제성 평가는 뉴스·온라인 반응·동영상·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서의 시청자 의견과 정보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다.
사진=진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