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석 앉은 재벌 4세‘…애니, “비행기 안에서 파이널 공부 중” 직접 근황 공개
||2026.05.06
||2026.05.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올데이프로젝트(ADEP)에서 활동 중인 애니(문서윤)가 소탈한 일상 모습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애니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친구와 여행을 떠나는 비행기 안이라고 전하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애니는 비행기 일반 좌석에서 헤드셋을 착용한 채 노트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일반적으로 퍼스트 클래스 또는 비즈니스석을 이용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이코노미석을 이용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애니는 사진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기말고사 준비 중이라는 설명을 전했으며 해당 사진이 팬덤 ‘데이원’에게 어울릴 것 같아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재벌가 손녀도 이코노미 타는구나’, ‘비행기에서 마주쳐도 모를 것 같다’, ‘이코노미가 중요한 게 아니라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적’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애니는 지난해 6월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통해 가요계 데뷔를 알렸으며, 현재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복수 전공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다.
올해 1월 복학과 함께 잠시 활동을 멈추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3달 반 정도만 기다려달라. 휴학을 더 이상 미루기 어려웠다”는 뜻을 전해 학업에 대한 각별한 의지를 내비쳤다.
사진=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