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김재원, 비밀 열애 끝 “결혼”… 팬들 환호
||2026.05.06
||2026.05.06
김고은, 김재원이 비밀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전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4일 티빙 ‘유미의 세포들3’가 인기리에 종영했다. 해당 방송에서 김고은(유미 역)과 김재원(순록 역)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비밀 열애 끝에 결국 결혼식까지 올리는 꽉 찬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또한 ‘유미의 세포들3’가 종영된 뒤 지난 5일 김재원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유미의 세포들3’ 사진은 물론 촬영 중 찍은 결혼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재원이 김고은에게 무릎을 꿇거나 심장에 손을 갖다대는 등 로맨틱한 장면이 이어져 보는 이들의 환호와 감탄을 자아냈다.
김재원이 올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렇게 끝난다고?”, “결혼 후 일상 다뤄주세요”, “유미의 세포들이 이렇게 끝나다니ㅠㅠ”, “나이 차이 난다더니 너무 잘 어울려”, “순록 유미 행복해라”, “외전 제발 주세요” 등 반응을 전했다. 김고은, 김재원의 결혼식 장면까지 포함된 ‘유미의 세포들3’ 마지막화에서는 순록(김재원 분)의 고백을 거절하는 유미(김고은 분)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순록은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작가님이 좋다. 그걸 이제야 깨달은 게 한심하지만 아마 처음부터 좋아하고 있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출판사, 작업실 반경 1km 내 스킨십 금지, 공개 열애 금지 등을 원칙으로 세웠던 순록은 유미와의 열애 후 스킨십을 참지 못하는가 하면 편집장 대용(전석호 분)에게 열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또한 비밀 열애 한 달 만에 프러포즈를 해 유미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유미, 순록으로 100%로 분해 완벽한 엔딩을 선사한 김고은, 김재원의 케미에 누리꾼들의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2021년 시즌1을 공개하자마자 인기를 끌었던 ‘유미의 세포들’은 주인공인 ‘유미’ 김고은을 필두로 시즌3까지 달려 5년 만에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다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