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 첫 미니앨범 ‘Glow’ 초동 11만 장 돌파…‘글로벌 루키’ 입증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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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승한앤소울의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가 국내외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승한의 이번 신보는 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초동) 111,807장을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멕시코, 브라질, 태국 등 9개 지역 1위를 포함해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해외 매체들의 극찬도 이어지고 있다. 영국 MTV는 최근 신곡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K팝 앨범으로는 유일하게 ‘Glow’를 선정했으며, 더 바이어스 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은 “확실하고 흥미진진한 사운드가 느껴지는 앨범”이라며 승한의 음악적 시도를 높게 평가했다. 타이틀 곡 ‘Glow’는 팝 하우스 장르로, 서로의 존재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함께 빛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승한은 최근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과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특히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들과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공적인 솔로 데뷔 포문을 연 승한은 오는 8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 등 이번 주에도 활발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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