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몬치치 인형과 일상 공개...청순 러블리 매력
||2026.05.06
||2026.05.06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배우 박규영이 몬치치 인형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대형 몬치치 인형을 품에 안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페와 거리에서 인형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소품숍에서 인형을 고르는 모습, 차 안 안전벨트를 한 몬치치 인형까지 담겼다.
편안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의 박규영은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몬치치 인형을 꼭 끌어안거나 장난스럽게 들어 올리는 모습으로 귀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박규영은 이전에도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몬치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낸 바 있다.
몬치치는 프랑스어 ‘Mon(나의)’과 ‘chichi(작고 귀여운 것)’를 합쳐 만든 이름이다. 1974년 일본에서 처음 탄생한 캐릭터로, 복슬복슬한 털과 통통한 볼, 주근깨, 손가락을 입에 문 포즈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몬치치보다 더 귀엽다”, “힐링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규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