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척이 연애의 걸림돌?’…이정진, 국제 소개팅 뒷이야기와 솔직 고백
||2026.05.06
||2026.05.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정진이 최근 송해나를 만나 자신의 연애 방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진은 앞서 ‘신랑수업2’에서 캐나다인 표신혜와의 국제적인 소개팅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방송에서는 송해나가 표신혜와의 근황을 자연스럽게 묻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정진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난처해하며 이야기를 시작했고, 그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이승철과 탁재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탁재훈은 이정진이 겪은 상황을 두고 “이 정도면 창피해서 방송에 안 나올 법도 한데 학교는 계속 나오네”라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띄운다.
이정진과 표신혜에게 소개팅 이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어 송해나는 이정진의 연애 태도에 대해 “소개팅 때 너무 쿨하게 보이려고 한다. 그게 오히려 재수 없어 보일 수 있다”고 직설적으로 평가한다.
이정진은 송해나의 지적에 솔직히 인정하면서도 “나를 좋아하게 되면 빠져나가기 어렵지만, 그렇게 될 확률이 로또 당첨만큼 희박하다”고 스스로를 분석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
두 사람은 송해나가 소속된 모델 에이전시로 자리를 옮겨, 2030 모델 후배들과 만난다.
이 자리에서 송해나는 후배들에게 “이정진 씨가 신랑감으로 어떤지”라고 기습적으로 질문을 던진다.
후배들은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어색한 정적이 흘러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된다.
이정진이 송해나의 조언을 받고 어떠한 변화의 기미를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 모든 내용은 7일 밤 10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