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간호사!" 이수지, 이번엔 진상 연기…"PTSD 올 것 같아"
||2026.05.06
||2026.05.06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 캐릭터에 이어 병원 '진상 환자'로 변신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영상에서 이수지는 중장년 여성 황정자로 등장해 병원 입원 생활을 연기했다.
그는 "야 간호사야, 밥 언제 내오니?"라며 "여기 병원 애들 손이 굼뜨다"고 말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식사가 나오자 "영 간이 안 됐는데? 간호사 언니"라며 "고기가 너무 질기다. 생선으로 다오"라며 황당한 요구를 이어갔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자 "나 이거 안 먹어"라고 말하며 떼를 쓰는 모습도 보였다.
젊은 간호사에게 "우리 아들이랑 또래다. 만나보라"고 권하기도 했다. 간호사가 거절하자 "우리 아들은 하이닉스 다닌다", "집도 있고 방도 세 개다", "BMW 탄다"고 자랑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간호사라고 밝힌 네티즌들은 "근무하다 보면 꼭 한 번은 보는 유형", "현실이랑 너무 비슷해서 소름 돋는다", "PTSD 올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