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따뜻한 눈빛으로 아린이와 놀이공원 나들이’…“아이들 위한 센스 만점 선물까지”
||2026.05.06
||2026.05.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6일, 아역배우 이아린의 어머니가 본인의 계정을 통해 유연석과 이아린이 놀이공원을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연석은 어린이날을 맞아 이아린과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따스한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는가 하면 직접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이아린에게 하츄핑 캐릭터가 그려진 봉투에 선물을 가득 담아 주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유연석의 부드러운 면모에 “아이들에게는 정말 다정한 스타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 유연석과 2017년생 이아린은 최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삼촌과 조카로 호흡을 맞췄으며, 방송에서 두 사람이 함께 주제가를 부르고 뛰어노는 장면이 시청자에게 인상 깊게 남았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최종회 기준 시청률 7.6%(닐슨코리아 전국)로 모든 방송을 마쳤고, 6회에선 최고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오는 8일부터는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가 주연을 맡은 ‘멋진 신세계’가 후속으로 전파를 탄다.
이아린의 어머니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라이어’에서 다시 한 번 함께 연기할 예정이다.
‘라이어’는 기억을 둘러싼 두 남녀의 진실 공방을 다룬 심리 스릴러로,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이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