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직설에 시선집중’…홍영기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봐” 일침
||2026.05.06
||2026.05.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홍영기가 본인의 노출 사진에 대해 제기된 비판에 당당하게 대응해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홍영기는 개인 SNS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팔로워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한 네티즌이 노출 사진을 언급하자 “안 보면 될걸. 보고는 싶나보다”라는 답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상처 받지 말라”는 한 팬의 위로에 “지금은 그럴 시기는 지났다”고 하며 고마움을 전하는 등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또한 “가슴을 드러내든 말든 타인이 신경 쓸 일이 아니다”라는 의견에 “내 말이 그 말”이라며 공감하는 반응도 나타냈다.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현재는 연 매출 수억 원대를 달성하는 쇼핑몰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2월에는 10분 만에 1억 6,000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가 하면, 하루 최대 4억 2,000만 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성공한 워킹맘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밖에 자체 채널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홍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