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롭 니트로 완성한 미모’…이지아,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 사로잡아”
||2026.05.06
||2026.05.0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지아가 평소와는 달리 오랜만에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6일, 이지아는 개인 계정에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파란색 크롭 니트를 착용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벽 앞에 서서 차분한 모습도 함께 드러내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날렵한 허리 라인과 모델 못지않은 몸매 비율이 돋보였으며, 1978년생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동안 외모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함께 SNS에는 “최근 작품에서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쉽다”, “여전히 아름답다”, “사진을 자주 공유해 달라”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지아는 지난 2004년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태왕사신기’에서 1인 2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베토벤 바이러스’, ‘아테나 :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나의 아저씨’, ‘펜트하우스 시리즈’, 그리고 ‘끝내주는 해결사’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펜트하우스’에서는 1인 4역을 소화하며 분노와 모성애, 액션 연기까지 두루 선보여 극찬을 받은 바 있다.
2024년 종영한 ‘끝내주는 해결사’ 이후 차기작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팬들은 그의 다음 행보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