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 버틸 수 있었다"…‘11살 연상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진심 전했다 [★한컷]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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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결혼을 앞둔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어느덧 20만"이라는 글과 함께 팔로워 수를 캡처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그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다 여러분 덕"이라며 "힘들었던 시기에도 무조건 제 편이 되어주고, 어쩌면 가족보다 더 응원해줘서 많이 버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팔로워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 진행 소식도 알렸다. 최준희는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다"며 "저에게는 너무 큰 숫자라 작게라도 진심으로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일반인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혼주석에는 친오빠인 가수 벤 블리스(최환희)가 자리해 동생의 새 출발을 함께할 예정이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SNS를 중심으로 뷰티·라이프 콘텐츠를 공유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준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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