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사업가♥’ 박지현, 엄마 된다…결혼 3년 만 임신 [★한컷]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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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지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상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사실 베이비문으로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보다 쉬엄쉬엄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상해 곳곳을 여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자 "이렇게 많이 축하해주시다니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박지현은 지난 2020년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단아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방송 당시 일본 와세다대학교 재학 및 의과대학 연구실 인턴 경력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온 그는 지난 2023년 16살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고 밝힌 바 있으며, 현재는 SNS를 통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지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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