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마이 보이즈’ 출신 유어즈, 오늘(7일) 정식 데뷔…글로벌 활동 돌입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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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보이그룹 유어즈(YUHZ)가 데뷔 싱글 ‘오렌지 레코드(Orange Record)’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유어즈는 7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오렌지 레코드'를 발매한다. 앨범에는 설렘과 호기심이 교차하는 청춘의 감정을 담았으며, 팀의 시작을 기록하는 의미를 담았다. 팀명 유어즈는 ‘유어 헤르츠(Your Hertz)’의 약자로, 음악을 통해 서로의 감정과 파동을 연결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효, 보현, 하루토, 준성, 재일, 카이, 연태, 세찬 등 8인으로 구성된 멤버들은 데뷔 앨범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타이틀곡 ‘러쉬 러쉬(Rush Rush)’는 스트링 사운드와 청량한 멜로디가 특징인 팝 장르 곡이다. 서툴지만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수록곡 ‘수파러브(Supalove)’에는 팬을 향한 진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유어즈는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B:MY BOYZ)’를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아시아모델어워즈와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고, 일본 팬콘서트와 ‘TGC(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도 올랐다. 최근에는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고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등 데뷔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오는 16일 일본에서 첫 팬미팅 ‘아워 그리팅(Our Greeting)’을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피나클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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