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6월 신곡 발표… 아시아 투어 서울 무대서 2곡 선공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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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오는 6월 신곡을 전격 발표한다. 7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내달 신곡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더 패시지(The Passage)' 이후 약 7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아홉은 아시아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의 무대를 선공개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펼친다. 자신들을 기다려온 포하(팬덤명)에게 음악과 퍼포먼스를 가장 먼저 선사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컴백 예열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6월 정식 공개 전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아홉의 새로운 음악을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도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곡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그간 아홉은 '미완의 청춘'이라는 키워드 아래 청량함과 아련함을 담은 음악을 선보여 왔다. 감성적인 서사와 그에 걸맞은 섬세한 퍼포먼스는 이들만의 독보적인 강점으로 자리 잡았다. 매 활동 성장을 거듭하며 탄탄한 팀 서사를 구축해 온 이들이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시선이 집중된다.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의 첫발을 뗀다. 내달 신곡 발표와 함께 국내외 활동에 돌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F&F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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