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망하는 줄, 너무 힘들었다"…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심경 고백
||2026.05.07
||2026.05.07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이혼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6일 아옳이는 SNS를 통해 팬들과 Q&A를 진행했다.
한 팬은 "이혼하면 인생이 끝나고 망할 것만 같은데, 힘든 시간을 어떻게 견뎠느냐"고 물었다.
이에 아옳이는 "저도 인생이 망하는 줄 알았고 정말 너무 힘들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정말 확신할 수 있는 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는 것"이라며 "100% 다시 웃을 수 있는 날이 오니 너무 낙담해 있지 마라"고 전했다.
또 "힘든 일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배울 점을 찾고, 한 단계 성장하는 시기라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1년생인 아옳이는 2018년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2022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