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지 복귀설에 입 열었다 "긍정적 방향으로 논의 중" [공식입장]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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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어도어 측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7일 어도어 측은 민지의 거취와 관련해 "향후 활동에 대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뉴진스 공식 SNS에는 '해피 민지 데이(HAPPY MINJI D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쿠키를 만들고 포장하는 과정 등이 담겼다. 앞서 민지는 생일 카페를 방문해 팬들에게 손편지와 직접 구운 쿠키 등을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0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해린, 혜인, 하니는 복귀했고, 다니엘은 퇴출됐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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