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오정세 ‘니가 좋아~’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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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손재곤 감독,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영화 ‘와일드 씽’은 과거 가요계를 풍미했으나 사건에 휘말려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를 꿈꾸며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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