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출신’ 변우석 친누나, 사진 확산 中… ‘반응 폭발’
||2026.05.07
||2026.05.07
배우 변우석의 친누나가 깜짝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변우석의 누나로 알려진 변현진 씨의 사진과 과거 이력이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변현진 씨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 모델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웃을 때 드러나는 보조개와 분위기가 변우석과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자 버전 변우석 같다”, “보조개까지 닮았다”, “남매 분위기가 정말 비슷하다”, “비주얼 남매다”,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1986년생인 변현진 씨는 변우석보다 5살 많은 누나로 알려졌다. 과거 모델 활동을 했으며 이후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과거 대한항공 홍보 영상에 출연한 것은 물론 승무원 대표로 뉴스 인터뷰에도 등장했던 이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변우석 역시 앞서 방송을 통해 누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그는 과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파일럿이 꿈이었다. 누나가 승무원을 하고 있어서 나도 파일럿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고등학교 2학년 때 방황을 하면서 원래 관심 있던 모델과 연기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됐다”며 “과거 모델 활동을 했던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가족끼리 애정 표현을 자주 하는 편”이라며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S/S, F/W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2016년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촬영하며 연기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고 이후 배우의 길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변우석은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으며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현재 변우석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성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와 로맨스 케미를 보여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