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왔숑’ 싱어송라이터 타루, 대학병원서 수술 후 근황 "무사히 돌아올 것"

TV데일리|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2026.05.07

타루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싱어송라이터 타루가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타루는 지난 5일 SNS를 통해 "살면서 가장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다"라며 대학병원 입원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더 나아지기 위해 간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무사히 돌아오겠다"라는 메시지로 수술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수술 당일인 6일 타루의 친동생은 SNS를 통해 수술 결과를 공유했다. 동생은 "걱정해 주신 덕분에 수술은 잘 끝났다"라며 "안정을 위해 현재 면회와 통화는 금지된 상태다. 빠른 회복 후 타루 본인이 직접 소식을 올리겠다"라고 밝혔다.

2006년 밴드 더 멜로디로 데뷔한 타루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의 유명 알림음인 "문자왔숑"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복면가왕(The King of Mask Singer)', '싱어게인(Sing Again)'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타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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