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맹수’ 김시현, 안성재 응원 '좋아요'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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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아기맹수’로 불리는 셰프 겸 방송인 김시현이 모수 오너 셰프이자 방송인인 안성재를 향해 공개적으로 지지를 보냈다. 김시현은 7일 안성재가 전날 게재한 사과문에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의 뜻을 드러냈다. 논란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힌 안성재를 향한 후배 셰프의 간접적인 메시지란 응원이 지배적이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는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나 관계를 이어갔다. 앞서 안성재는 자신이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제기된 와인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해, 논란이 불거진 지 약 보름 만에 직접 사과문을 올리며 진화에 나섰다. 2000년생인 김시현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은 물론 MBC ‘나 혼자 산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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