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팝업 2차 오픈...명동서 5월 11일 시작
||2026.05.07
||2026.05.0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tvN ‘방과후 태리쌤’ 팝업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문을 연다.
한터글로벌은 지난 7일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명동 후즈팬 스토어 명동역점에서 tvN ‘방과후 태리쌤’ 2차 팝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1차 팝업이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된 데 이어 프로그램 역시 호평 속에 종영하면서 앙코르 형태로 마련됐다.
지난 1차 팝업 현장에는 ‘방과후 태리쌤’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려는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양한 전시와 MD 상품, 포토존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2차 팝업은 기존 굿즈 쇼케이스 중심이었던 1차와 달리 현장에서 직접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추후 후즈팬 스토어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tvN ‘방과후 태리쌤’은 전교생 18명의 작은 학교에서 운영되는 방과후 연극반을 배경으로 초보 선생님 김태리와 보조 선생님 최현욱, 강남, 음악 감독 코드 쿤스트 그리고 일곱 명의 초등학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방과후 태리쌤’은 매회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호평 속에 종영됐으며 현재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한터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