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오늘(7일) 데뷔 첫 시구…LG 트윈스 승리 기원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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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멤버 이서가 생애 첫 시구에 나선다. 이서는 7일 저녁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LG Twins)와 두산 베어스(Doosan Bears)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이서는 소속사를 통해 "처음 도전하게 된 시구라 떨리고 설렌다. 뜻깊은 기회 주신 LG 트윈스에 감사드리고, 경기에 좋은 에너지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분들도 모두 부상 없이 경기 마치시길 바라고, 관객분들에게는 오늘이 더욱 특별한 하루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이서는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Inkigayo)'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입증했으며, 무대 위에서도 탄탄한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시구를 통해 이서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도 전달될 전망이다. 이서가 속한 아이브(IVE)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마닐라, 싱가포르, 호주 등을 거쳐 오는 6월 24일에는 도쿄돔(Tokyo Dome)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아이브(IVE)는 오는 27일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자체 콘텐츠 '�岷팀遣�(ARCH·IVE)'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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