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 확정…정웅인 오른팔 ‘야망캐’ 변신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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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한민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합류해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7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한민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민구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든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극 중 한민이 맡은 이민구는 29사단 지원과장이자 백춘익(정웅인)의 충실한 오른팔로, 진급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물불 가리지 않는 야망 가득한 인물이다. 이민구는 신병 성재를 날카롭게 예의주시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동기인 황석호(이상이)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그동안 한민은 SBS ‘귀궁’의 내금위 군관 서재일, JTBC ‘착한 사나이’의 천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매 작품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온 한민이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면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민을 비롯해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 등이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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