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지, 넷플릭스 ‘원더풀스’ 캐스팅…비밀 간직한 신비로운 변신 예고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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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최윤지가 ‘원더풀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15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사람들이 세상을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다. 극 중 최윤지는 비밀을 간직한 핵심 인물 석호란 역을 맡았다. 석호란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묘한 분위기와 차가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캐릭터로, 최윤지는 인물의 복잡한 심리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윤지는 그동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트렁크’,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현대극과 장르물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특히 전작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강단 있는 이효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주목받은 만큼, 이번 ‘원더풀스’에서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인다. 매 작품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며 성장해 온 최윤지가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모인 ‘원더풀스’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윤지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는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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