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멧 갈라 애프터파티 인증...글리터 드레스 ‘압도적 존재감’
||2026.05.07
||2026.05.07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에스파 닝닝이 멧 갈라 애프터파티에서 눈부신 글램룩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닝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멧 갈라 애프터파티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실버 스팽글 미니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닝닝이 착용한 드레스는 얇은 스트랩과 바디라인을 따라 밀착되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조명에 따라 반짝이는 스팽글 디테일이 더해져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미니멀한 디자인은 닝닝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메탈릭 실버 하이힐과 크리스털 장식 클러치백을 매치해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헤어와 또렷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은 도회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특히 닝닝은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재킷과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더한 컷에서는 애프터파티 특유의 시크한 감성도 드러냈다.
앞서 닝닝은 지난 4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 본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자연의 유기적인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입체적인 플리츠 러플 디테일의 구찌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한편 멧 갈라는 1948년 시작된 이후 매년 5월 첫째 주 월요일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이벤트이자 자선 모금 행사다.
사진=닝닝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