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해명’ 고준희, 또 들어온 소식… 난리 났다
||2026.05.08
||2026.05.08
‘버닝썬’ 루머에 휘말리며 힘든 시간을 보낸 배우 고준희가 13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지난 6일 MBN 측에 따르면 고준희는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출연을 확정 짓고 부모님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선다. 고준희는 이번 ‘귀한 가족’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집 안 풍경을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과정 등 가족과 함께하는 진솔한 일상을 담아낼 예정이다. 그동안 세련된 트렌드세터로서의 이미지가 강했던 그는 이번 기회에 소탈하고 털털한 평소 성격까지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부모님 곁을 떠나 살지 않았던 특별한 이유가 밝혀질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울러 고준희 못지않은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와 엉뚱한 매력을 지닌 아버지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등 그간 꽁꽁 숨겨왔던 가족들의 뒷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베일을 벗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준희 씨가 부모님과 함께 예능에 나온다니 정말 신선하네요. 미모의 어머니도 궁금합니다”, “13년 만의 고정 예능이라니 오래 기다린 만큼 본방사수하겠습니다”, “트렌드세터인 줄만 알았는데 집순이에 독립 준비라니 공감 가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준희는 출연하는 예능마다 독보적인 스타일과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아왔다. 지난 1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했을 당시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 집순이의 면모는 물론 연애 예능에 과몰입하는 의외의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한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과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6’ 등에서 거침없고 쿨한 면모를 뽐내며 대중을 사로잡기도 했다. 최근까지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당하고 솔직한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귀한 가족’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고준희는 1985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