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솔지·홍지윤, 하루 8개 행사 비하인드 공개
||2026.05.08
||2026.05.08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전현무계획3’가 김천 먹트립과 함께 행사 비하인드 토크를 공개한다.
오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로 출연한 홍지윤, 솔지와 함께 경북 김천 맛집 탐방에 나선다.
이날 네 사람은 첫 메뉴로 흑돼지를 선택한 뒤 맛집으로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전국 축제와 행사 이야기를 나눈다.
전현무가 축제 무대 경험에 대해 묻자 홍지윤은 “특산물 있는 곳은 거의 다 가본 것 같다”라며 다양한 지역 행사 경험을 전했다. 이어 “영덕에서는 대게를, 제주에서는 옥돔을, 한우 축제에서는 한우와 편지를 받아봤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솔지도 EXID 활동 당시 바빴던 스케줄을 떠올렸다. 솔지는 “저희(EXID)는 대학교나 군부대 행사를 많이 갔는데, 하루에 8개 행사를 돌고 마지막에 음방 촬영까지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네 사람은 지례 흑돼지만을 취급하는 연탄 석쇠불고기 맛집에 도착한다. 하지만 전현무는 젊은 사장님의 모습을 보자 “어버이날이라 카네이션을 준비했는데 나보다 어려 보인다”라고 말하며 머쓱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스름한 저녁 분위기 속 야외 자리에 앉은 이들은 연탄불에 구운 고기를 맛본 뒤 “진짜 맛있다”라고 감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천의 감성 야장 맛집과 네 사람의 먹방은 오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