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53세에 할아버지 됐다…딸 최연수 아들 출산
||2026.05.08
||2026.05.08
최현석 셰프가 53세의 나이에 할아버지가 됐다.
지난 7일 최 셰프의 딸 최연수는 SNS에 "아기 잘 낳았다"며 "다행히 자가 호흡 잘 돼서 니큐 안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일찍 나와 걱정했는데 저도 듣고 싶은 노래 틀어주신다 해서 히게단 노래 들으면서 잘 낳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랑이 탄생의 순간엔 '아이 러브'가 나왔다. 사랑으로 가득 채운 아기로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자신보다 12살 연상인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허니문 베이비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