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완전체’ 우정은 계속… 옥택연 결혼 후 첫 단체 출국 [★한컷]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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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2PM 멤버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8일 옥택연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비행기 기내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택연을 비롯해 Jun. K(준케이), 닉쿤, 우영, 찬성이 나란히 앉아 밝은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일정에 함께 포착되지 않은 멤버 이준호는 현지에서 나머지 멤버들과 합류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비록 출국길은 따로였으나, 도착지에서 조우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이번 행보는 지난 4월 24일 진행된 옥택연의 결혼식 이후 멤버들이 다 같이 모인 모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당시 멤버 전원이 결혼식에 참석해 옥택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줬고 결혼 후에도 곧바로 이어지는 단체 활동은 이들의 우정이 여전히 공고함을 입증하고 있다. 2008년 데뷔한 2PM은 '하트비트(Heartbeat)',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 '우리집' 등 다수의 인기곡을 배출했다. 이들은 현재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옥택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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