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계약결혼 발각… 대비 공승연 앞 소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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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위기를 맞는다. 8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9회에서는 혼전 계약서가 세상에 공개된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대비 윤이랑(공승연)의 호출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부부 동반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두 사람이 작성한 혼전 계약서가 언론에 보도되는 사건을 겪었다. 신분을 얻기 위해 계약결혼을 제안한 성희주와 이를 수락한 이안대군의 비밀이 대중에게 알려진 상황이다. 공개된 예고 사진에는 대비 윤이랑과 종친들 앞에 선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이안대군을 견제해 온 윤이랑은 이번 사태를 빌미로 두 사람을 향해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간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갑작스럽게 마주한 난관에 당혹감을 드러내고 있다. 계약 사실을 알고 있던 최현(유수빈)과 도혜정(이연) 역시 굳은 표정으로 자리에 함께해 긴장감을 더한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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