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과 동시 만남 충격’…김지영 “믿었던 연인, 동기까지 속였다”
||2026.05.08
||2026.05.0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지영이 연애 시절 겪었던 혼란과 아픔을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7일 자체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이지혜와 함께 출연한 김지영은 과거 연인과의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특히 이날 “승무원으로 일하던 시절 한 남성과 약 10개월 동안 교제했으나, 그 사람이 8명과 순차적으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게 됐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본인의 동기와도 만남이 이어지고 있었으며, 동기 역시 해당 남성의 다른 관계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동시간대 여러 명과 동시에 사귀었던 것은 아니지만, 자신과 연관된 여성들이 차례로 속았다는 점이 충격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연을 접한 시청자들은 배신감과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95년생인 김지영은 약 7년간 승무원으로 일했고,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 후 각종 방송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방송 이후에도 ‘노빠꾸탁재훈’, ‘리뷰네컷’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해왔으며,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린 뒤 현재 임신 중이다.
또한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배성재의 텐’ 등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사진=김지영,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