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재벌 3세와 ‘결별설’ 속 또 다른 가십…과감한 스킨십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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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연인인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관계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또 다른 가십에 휘말렸다. 최근 '2026 멧 갈라' 애프터파티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팔레스타인계 모델 겸 뮤지션 파이 카드라와 가까이 얼굴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사는 브라톱 스타일 의상에 퍼 재킷을 걸친 모습이었고, 카드라는 리사에게 자연스럽게 밀착하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친근한 분위기가 담긴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며 다양한 해석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리사는 최근까지 교제 중이던 프레데릭 아르노 로로피아나 최고 경영자와의 결별설이 제기된 상태라 이 사진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되며 처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가족 여행 동행설과 데이트 목격담 등이 이어지며 결혼 가능성까지 거론됐지만, 양측 모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3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리사의 생일 행사에 아르노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결별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두 사람은 열애부터 결별까지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리사는 이번 '2026 멧 갈라'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호스트 커미티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사 뿐만 아니라 제니 지수 로제 등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게스트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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