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옥택연과 전시회 나들이… 우월한 기럭지 자랑
||2026.05.08
||2026.05.08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최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옥택연과의 반가운 투샷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두 작가님의 시선으로 꽃이 된 순간. 한일 배우 62인의 사진을 같이 감상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전 방문 인증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자신의 얼굴이 크게 담긴 작품 앞에서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최근 결혼식을 올리며 ‘새신랑’이 된 옥택연과의 만남이다. 시크한 블랙 가죽 재킷과 슬랙스로 멋을 낸 옥택연과 나란히 선 안소희는, 두 사람 모두 감탄을 자아내는 남다른 비율과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안소희는 현재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 무대에 오르며 연기자로서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