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 대비마마의 궁 밖 나들이 [★한컷]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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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공승연이 촬영장 밖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공승연은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승연은 화사하게 핀 꽃들 사이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비를 맡은 그는 작품 속에서 보여준 기품 있는 카리스마 대신, 맑은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캐주얼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마치 대비마마가 현대 문물을 접하며 궁 밖 나들이를 즐기는 듯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평민 신분인 성희주(아이유)와 왕실의 일원인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승연은 두 사람의 관계를 방해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공승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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