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AI 위기 속 ‘인간미’ 강조 "남창희, 제일 오래 살아남을 듯" (찐천재)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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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남창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코미디언 남창희, 가수 크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진경은 "지금 모든 인류가 같은 고민을 해야 하는 시기"라며 인공지능 시대를 마주한 인간의 역할을 언급했다. 그는 "이제는 인간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직업이 스타가 될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홍진경은 기술이 발전할수록 역설적으로 '사람 냄새' 나는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라 내다봤다. 그는 "이럴 때일수록 따뜻하고 인간미가 있는 사람이 감동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특히 홍진경은 '착한 연예인이 각광받는 시대'의 대표 주자로 절친한 후배 남창희를 꼽았다. 그는 "남창희가 제일 오래갈 것 같다. 욕심도 없고 심심한 나물 같은 느낌"이라면서도 "남창희가 하는 방송을 보면 저렇게까지 힘을 빼야 되나 싶기도 하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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