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엄마’ 조보아, 출산 3개월 만에 완벽 미모 [★한컷]
||2026.05.08
||2026.05.08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조보아가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 분위기를 전하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출산 약 3개월 만이라고는 믿기 힘든 변함없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보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브랜드 행사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덕분에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설렘 가득한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조보아는 블랙 슈트를 감각적으로 소화한 채 깔끔한 올백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아우라는 물론, 한층 밝아진 미소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풍선과 꽃 장식, 케이크로 꾸며진 공간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여유로운 근황이 그대로 느껴졌다. 무엇보다 이번 게시물이 출산 이후 처음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출산 직후임에도 여전히 늘씬한 모매 라인과 미모가 돋보이는 얼굴인 조보아를 본 누리꾼들은 감탄하는 반응이다. 조보아는 2004년 10월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년여 만인 올해 2월 첫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보아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