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튜어디스중 가장 예쁘다는 이분…알고보니 국민 꽃미남 배우의 누나
||2026.05.11
||2026.05.11
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그와 놀라울 정도로 닮은 친누나의 모습이 공개되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변우석과 똑 닮은 친누나’라는 제목으로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 시절의 사진과 영상 캡처본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의 누나 변현진 씨는 단정한 승무원 유니폼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쌍꺼풀 없는 또렷한 눈매와 입매, 그리고 웃을 때 드러나는 특유의 분위기가 변우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복붙(복사해서 붙여넣기)’ 수준의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변현진 씨는 변우석보다 5살 많은 1986년생으로, 과거 모델로 활동했을 만큼 우월한 신체 조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그녀의 키는 173cm로, 190cm에 달하는 장신인 동생 변우석과 함께 남다른 ‘장신 남매’의 위엄을 보여준다.
변우석은 과거 인터뷰와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당시 누나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그는 “누나가 모델 일을 준비할 때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모델을 꿈꿨고, 누나가 승무원이 됐을 때는 파일럿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며 진로 결정에 있어 누나가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누나의 미모가 화제가 되자 일각에서는 현재 근무 여부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취재 결과 변현진 씨는 과거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나, 현재는 퇴사하여 평범한 일반인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갑작스러운 사진 공개와 대중의 관심에 대해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현재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비연예인인 만큼, 지나친 사생활 파묘나 과도한 관심은 자제해야 한다는 자성론이 대두되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시청률 11%를 돌파하는 등 신드롬급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