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태양, 또 “결실”… 축하 쏟아지는 中
||2026.05.08
||2026.05.08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겹경사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더블랙레이블은 태양의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 발매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앨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신보 ‘QUINTESSENCE’에 담긴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음악으로 전해질 태양만의 세계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오랜 시간 그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전시회는 서울 용산구 WORKING WITH FRIEND에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하루 총 9회차로 나뉘어 입장이 이뤄진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드디어 돌아온다”, “앨범 발매 미리 축하한다”, “전시회 꼭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태양은 정규 4집 ‘QUINTESSENCE’ 발매를 앞두고 트레일러 영상과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티징 이미지 등을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작은 충돌에서 시작된 변화와 점차 확장되는 문명, 웅장한 도시의 풍경 등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 ‘QUINTESSENCE’의 약자인 ‘Q’ 형태로 모였다 흩어지는 군중과 하늘 위에서 구름을 감싸듯 떠오른 두 천사의 형상까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통해 태양이 새 앨범에서 보여줄 ‘본질’과 ‘정수’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태양만의 색깔과 메시지가 담길 이번 정규 4집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한편 태양은 2006년 그룹 빅뱅의 멤버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거짓말’, ‘하루하루’, ‘뱅뱅뱅’, ‘FANTASTIC BABY’ 등 연이어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K팝 전성기를 이끈 주역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팀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도 강렬했다. ‘나만 바라봐’, ‘눈, 코, 입’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태양은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