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바람 피워 쫓겨났잖아" 조영남, 또 윤여정 언급했다가 'XX' 처리 (동치미) [TV나우]이연, 최강희 앞 눈물 "내 연기의 씨앗은 '애자'" (전참시) [TV나우]변우석, 왕위 받기 직전에 폭발 사고→생사 위기 속 아이유 '충격' (21세기 대군부인) [종합]변우석, 왕위 선위 거절…아이유에 "넌 나 안 믿은 거야" (21세기 대군부인) [TV나우]"좋아해요" 아이유, 변우석에 고백…키스로 뜨거운 밤 (21세기 대군부인) [TV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