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공식 발표♥’… 난리난 상황
||2026.05.10
||2026.05.10
배우 김혜윤이 공식적으로 역대급 기록을 세워 누리꾼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김혜윤이 출연한 영화 ‘살목지’가 269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했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5월 4일(월) 누적 관객 수 269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곤지암’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오른 기록이라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곤지암’의 기록을 8년 만에 넘어선 ‘살목지’의 성과는 한국 공포 영화 시장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개봉 이후 하락세 없이 꾸준한 관객 유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는 ‘체험형 공포’라는 트렌드를 극장가에 제시하며 기존 공포 영화와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실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등 쟁쟁한 신작 공세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 공포 영화 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 내려가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살목지’가 앞으로 또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269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한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편 공포 영화로 또 한 번의 기록을 세운 김혜윤은 지난 2013년 ‘TV소설 삼생이’로 데뷔해 조-단역을 막론하고 활동했으며 ‘SKY 캐슬’로 대중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 ‘어사와 조이’, ‘선재 업고 튀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이어왔다. ‘굿파트너2’를 차기작으로 결정해 또 한 번 활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