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뜻밖의 子 소식… “축하합니다”
||2026.05.11
||2026.05.11
코미디언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에 대한 뜻밖의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8일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관리하는 아들 준범의 SNS에는 “어버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준범이 ‘이 맛에 자식 키우지’라는 문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준범의 품에는 ‘최고의 부모님 상’이라고 적힌 선물이 안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뭔가 뭉클하고 뿌듯한 하루”라고 반응했다. 또한 준범이 직접 준비한 어버이날 카드도 공개했다. 카드에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 고마워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준범은 편지와 함께 직접 그린 그림도 전하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들이 센스 있다”, “너무 귀엽다”, “준범이는 완전 사랑이다”, “준범이 웃음에 피로가 싹 날아간다. 현희 언니, 이슨쓰 준범쓰 낳아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준범은 평소에도 홍현희와 제이쓴의 SNS와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가족의 일상이 공개될 때마다 자연스러운 모습과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준범은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유치원을 다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연애 6개월 만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을 운영하며 가족의 일상을 솔직하게 전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현재 약 6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제이쓴은 과거 채널A ‘신랑수업’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원래 저는 비혼주의자였다가 와이프를 만나고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이쓴은 “결혼 생활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웃음 코드”라며 “개그 코드가 안 맞으면 오랜 만남을 지속하기 힘들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집에 가면 반겨 줄 사람이 있다는 게 결혼의 장점이다”라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