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최정훈, 기다리던 소식… ‘축하 세례’
||2026.05.11
||2026.05.11
배우 한지민과 열애 중인 최정훈이 속한 밴드 잔나비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잔나비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첫 아시아 투어 ‘Sweat & Stardust’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타이베이와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잔나비는 투어 개최 소식과 함께 공연명에 담긴 의미도 전했다. 이들은 “드디어 우리의 첫 아시아 투어”라며 “제목은 sweat&stardust! 멋있는 제목이지? 땀 맺힌 이마 위로 뿌려질 반짝이는 것들을 생각하며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이라는 멋진 표식을 얻으러 오길! 우리의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야”라고 덧붙이며 다가올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잔나비는 오는 6월 27일 타이베이 TICC 공연을 시작으로 7월 11일 홍콩 AXA 드림랜드, 7월 23일 도쿄 Zepp Haneda, 8월 13일 싱가포르 캐피톨 시어터, 8월 16일 방콕 시암픽 홀, 8월 21일 쿠알라룸푸르 Zepp Kuala Lumpur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잔나비가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단독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잔나비는 그동안 국내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왔다. 또한 해외 팬층도 꾸준히 확대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디어 해외 투어를 한다”, “현지 팬들도 기다렸을 것 같다”, “아시아에서도 잔나비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잔나비는 특유의 레트로 감성과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노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꿈과 책과 힘과 벽’, ‘가을밤에 든 생각’, ‘초록을거머쥔우리는’ 등을 발표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특히 보컬 최정훈은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적인 무대 매너로 주목받아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방송과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24년부터 배우 한지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