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유미의 세포들3, 4주 연속 1위...‘윰록 커플’ 열풍
||2026.05.11
||2026.05.1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4주 연속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지난 4일 유미와 순록의 행복한 결혼식과 함께 마침표를 찍은 뒤 4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까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김고은과 김재원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이상엽 감독이 연출하고 송재정, 김경란 작가가 극본을 맡은 작품으로, 티빙이 제공하고 스튜디오드래곤, 메리카우, 스튜디오N이 제작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세포 자극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데에는 ‘유미 그 자체’ 김고은과 ‘캐릭터 싱크로율 200%’ 김재원의 열연과 케미스트리가 큰 역할을 했다.
김고은과 김재원은 벼락같이 찾아온 새로운 사랑, 심장이 간질간질해지는 변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이어진 쌍방 연애, 행복한 웨딩마치까지의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공개된 커플 스틸은 유미와 순록이 선사한 유쾌발랄한 로맨스의 여운을 더한다.
짝사랑을 시작한 유미와 아직 마음을 알 수 없었던 순록의 설레는 눈맞춤부터 연애 첫날 첫 키스를 하며 ‘연하의 매력’을 보여준 순록의 직진까지 담겼다.
줄리문학사 복사기도 알 것 같은 두 사람의 비밀 연애 장면도 미소를 유발한다. 비밀 연애 사수를 위해 입에 손을 얹는 호들갑으로 누가 봐도 연인처럼 보이는 실수를 하는 순록의 귀여운 면모도 공개됐다.
이어 회의실에서 밀착 눈맞춤을 하는 유미와 순록, 유미를 위해 스스로 공개 연애 폭탄 선언을 하는 순록까지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연애가 담겼다.
다정히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 설레는 키스, 웨딩사진까지 ‘윰록 커플’의 주요 장면들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티빙에서 전편 스트리밍 중이다. 시즌1부터 시즌3까지 모두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티빙(TV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