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이장원, 결혼 5년 만에 ‘경사’… 축하 물결
||2026.05.11
||2026.05.11
이장원, 신재평이 속한 ‘페퍼톤스’에게 경사가 일어났다.
밴드 페퍼톤스(PEPPERTONES)가 또 한 번 클럽 투어를 전 지역, 전 회차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과시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오는 7월 11~12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클럽 투어 ‘2026 PEPPERTONES CLUB TOUR’를 개최한다. 전 회차 공연이 티켓 오픈 직후 약 2분 만에 전석 매진돼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페퍼톤스는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클럽 투어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밀접히 만나온 바 있다.
페퍼톤스만의 청량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노랫말,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담긴 밴드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클럽 투어에도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페퍼톤스는 ‘Ready, Get Set, Go!’, ‘공원여행’, ‘행운을 빌어요’, ’21세기의 어떤 날’, ‘라이더스’ 등 독보적인 감성과 사운드를 담은 대표곡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이번 클럽 투어에서 들려줄 세트리스트에 대한 궁금증도 연일 증폭되고 있다.
페퍼톤스의 클럽 투어 ‘2026 PEPPERTONES CLUB TOUR’는 오는 7월 11~12일 서울을 시작으로 7월 18~19일 부산, 7월 25일 전주, 7월 26일 광주, 8월 1일 대전에서 순차 개최된다.
한편 페퍼톤스 멤버 이장원은 지난 2021년 배다해와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결혼 초 임신했으나 6주 만에 유산을 겪은 사실을 뒤늦게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꾸준한 난자 채취 및 동결로 임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재평은 지난 2015년 14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장원, 신재평은 카이스트 전산학과 동기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