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박재범, 드디어 인연 맺었다… 축하 물결
||2026.05.11
||2026.05.11
가수 박재범과 그룹 LNGSHOT(롱샷)이 특별한 협업을 선보인다. 지난 8일 소속사 MORE VISION(모어비전)은 “박재범과 LNGSHOT(오율·률·우진·루이)이 오는 18일 오후 6시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박재범과 LNGSHOT(롱샷)이 함께한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범과 LNGSHOT(롱샷)은 서로 대비되는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볼드한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포즈와 제스처가 이들의 자유분방함을 한껏 드러내며 음악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4SHOBOIZ Vol. 2: 4SHOVILLE’은 박재범과 LNGSHOT(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다. LNGSHOT(롱샷)은 전작 ‘4SHOBOIZ MIXTAPE(포쇼보이즈 믹스테이프)’보다 한층 더 거칠고 날 것의 에너지를 이번 앨범에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박재범과 LNGSHOT(롱샷)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라는 관계를 넘어 ‘4SHOBOIZ’라는 패밀리십 안에서 하나의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LNGSHOT(롱샷)은 힙합, R&B 장르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이자 MORE VISION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인 보이그룹이다.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로 데뷔 후 38일 만에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3월에는 새 EP ‘Training Day(트레이닝 데이)’를 깜짝 발표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재범과 LNGSHOT(롱샷)의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박재범은 1987년생으로 올해 만 39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