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비스테이지 팬페이지 오픈...시즌2 앞두고 팬 소통 강화
||2026.05.11
||2026.05.1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팬엔터테인먼트가 ‘신인감독 김연경’ 공식 팬페이지를 열고 팬 소통을 강화한다.
팬엔터테인먼트는 11일 MBC와 공동 제작한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공식 팬페이지를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솔루션 비스테이지를 통해 정식 오픈했다.
이번에 선보인 공식 팬페이지는 ‘신인감독 김연경’ 출연진과 국내외 팬들이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전용 통합 창구다.
현재 페이지에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1 선수들에게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게시판이 마련됐다. 팬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접속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정식 오픈을 기점으로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기획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팬페이지 내 커머스 기능인 ‘샵(Shop)’도 도입한다. 팬들은 공식 팬페이지 한 곳에서 프로그램의 새로운 소식을 확인하고, 향후 출시될 공식 굿즈도 구매할 수 있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제작과 자체 음악 사업 등에서 성과를 내며 수익 구조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신인감독 김연경’ 팬덤 플랫폼 구축과 시즌2 공동 제작은 팬엔터테인먼트의 예능 제작 역량과 IP 사업 확장성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비스테이지 팬페이지 오픈은 '신인감독 김연경'을 사랑해 주시는 국내외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올해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가는 시즌2의 풍성한 소식 전달과 '샵(Shop)'을 통한 기획 상품 판매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자사의 IP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팬덤 비즈니스 모델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사진=MBC ‘신인감독 김연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