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드디어 완전체…3년 만 ‘포워드’로 서울 접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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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마마무(MAMAMOO)가 약 3년 만에 완전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10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월드투어 ‘2026 월드 투어 [포워드](2026 WORLD TOUR [4WARD], 이하 포워드)’의 서울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마마무는 올블랙에 블루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눈빛만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완전체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투어명 ‘포워드’는 네 멤버를 의미하는 숫자 ‘4’와 ‘포워드(FORWARD)’를 결합한 표현으로, 다시 하나로 모인 마마무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담았다. 각자의 활동으로 입지를 다져온 네 멤버가 완전체로 선보일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 공연은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특히 첫 공연일인 19일은 마마무의 데뷔일과 겹치는 만큼, 팬덤 무무와 함께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다. 마마무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대표곡은 물론, ‘믿고 듣는’ 라이브 실력을 앞세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팀의 정체성을 재확인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마마무의 월드투어 ‘포워드’ 서울 공연 관련 상세 정보는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RB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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