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요아정 첫 글로벌 모델 발탁...빌보드 흥행까지
||2026.05.11
||2026.05.1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요아정의 첫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1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요아정이 공식 모델을 선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모델로 낙점됐다는 점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폭넓은 대중성과 영향력이 드러난다.
요아정 측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개성 있는 색깔과 건강한 에너지를 지닌 그룹으로 브랜드의 이미지와 부합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우리를 사랑하는 방식’을 슬로건으로 한 요아정의 신규 캠페인에 함께한다. 캠페인 슬로건은 ‘Stay HIP. Love yourself’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4월 13일 발매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앨범은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 5월 9일 자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98위에 올랐다. 5월 2일 자 차트에서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2주 연속 랭크되며 글로벌 저력을 보였다.
음악방송 활동을 마친 뒤에도 다양한 콘텐츠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되는 ‘TXT의 육아일기’는 무대에서의 콘셉추얼한 모습과 다른 친근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빅히트 뮤직
